기자는 되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구요?
혹은
상담이 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가르친지 3개월 만에 최합자 5명이라는데,
대체 '어떤' 반들이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참고로, 5명 중 2명은 '아랑'도 모르는 초시생이었습니다+논술 쓰는 법도 몰랐습니다. 즉, 5명 중 2명만 언시판에 있었지만 아나운서 준비생이었구요)
아래 수업 내용들을 '꼭''반드시' 미리 보시고, 상담문의 바랍니다;)
('굳이' 수수료를 내면서 아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1. 기자 면접 완성반
https://www.latpeed.com/products/7tSWk
2. 기사쓰기 집중반
https://www.latpeed.com/products/8dRXj
3. 기자 '전문' 스피치 완성반
https://www.latpeed.com/products/Ajteb
4. 필기 완성반
https://www.latpeed.com/products/e35qT
5. 스파르타 반(언론사 공채 전형 중 벼락치기)
1️⃣ 필기ver. 2️⃣실무ver.
하루 전인데 뭐 되겠냐구요? 참고로 MBN과 한겨레 합격자 분들 중 이 반'만' 들은 제자분도 있습니다.
https://www.latpeed.com/products/6x6N6
▲혹, 위에 없는 것들을 전형 중 급하게 필요한 게 있다면 문의해보셔요!
6.자기소개서 수업
https://www.latpeed.com/products/U6SBw
<추천대상>
-아직 최합하지 않은 준비생인 '나'
-서탈률이 높은 '나'(10개 넣으면 8개는 붙어야 함)
- 이상하게 고차에서만 떨어지는 '나'
- 최합 바로 문 앞에서만 좌절하는 '나'
- 기자는 하고 싶은데, '이 길이 아닌건가' 싶은 '나'
- 나보다 못하는 애도 되는데, '왜 불합격인건가' 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나'
- 고차에서 계속 떨어져 힘들지만, "그러다가 언젠간 붙더라"라는 말을 들어본 '나'
장수생이든 초시생이든,
한 마디로, "대체 '왜' 기자가 안 되는건지 모르겠는 '나'"
7. 카톡첨삭반
https://www.latpeed.com/products/QAq0j
<추천대상>
-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 (실제로 기자, PD, 아나운서 들 모두 하고 있음)
- 합격하는 글 수준, 이른바 '완성글' 글 수준이 궁금할 때
- 논술을 '어떻게' 적어야 겠다 아직 감이 안 온 분
- 최종합격 전까지 감을 유지하고 싶을 때
8. (수나로이's special edition) 스토리텔링반
-> 자소서에 적을 내용이 없는 분들을 위한 반 (대필 X, 소설X)
https://www.latpeed.com/products/WT1v2
P.S 저는 '절대로' 대필 수업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대필을 문의하려 했던 분은 다른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돈을 벌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고, 정보가 없는 언시판에 있는 준비생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어 간단하게 시작한거라 대필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타 수업과 비교해봐도 됨 1:1 비용인데 이 정도인 곳 없음)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764009640
가끔 돈을 많이 주시면서 부탁하는 분도 계시는데요ㅎㅎ
그래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소용없단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해서 들어간다한들 본인이 일하는데 엄청 힘드실 겁니다.
글과 말이 주요역량이자 기본인 언론인인데...
이유불문하고 그런 생각을 했다면,
본인이 '왜' 기자가 되고 싶은지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실력을 쌓으면서도 빨리 갈 수 있는 전략을 짜드리는 것이지, 편법을 알려드리는 건 아닙니다.
즉, 다른 여타 과외나 학원들과 달리 컨설턴트 역할(a.k.a쓰앵님)도 해드리는 것입니다.
9. 취재기자 종합반 A to B
https://www.latpeed.com/products/Mtko-
※혹시 컨설팅'만' 받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직접 문의바랍니다.
★제 수업을 이용하라고 어필하거나 영업할 생각 없습니다(필독★)
대신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지금 빵이 먹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빵 만드는 법을 배워 만들어 먹는다.
2. 당장 사먹는다.
어떤 방법이 더 현명한 방법일까요?
필요한 것, 부족한 것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그때 구매해서 간편하게 충족시키면 됩니다.
약점을 노하우도 없는데, '혼자' 보완하고 채울 시간에, 강점을 노하우가 있는 사람을 통해,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축구 선수 메시는 키 크는데 시간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낮게 드리블하는데 올인합니다.
시간을 투자해서 (꿈을 이룬 후)돈을 버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돈을 투자해서 시간을 버는 겁니다.
더는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시간을 가치를 아시는 분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다 읽으셨다면 상담하러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sVWBFA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