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올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곧 일줄은 몰랐네요:)
이번에 합격한 친구의 후기인데
준비생들에게 도움될만한 부분을 밑줄을 치거나 글씨를 다른 색으로 바꾸고 혹은 굵게 표시해놨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 부분만 보셔도 될겁니다.
무엇보다 '여기서 어떤 것이 포인트이고, 어떤 것은 다른 면접에 적용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되는 거 아시죠?
아무런 생각이 안 드시면..........열심히 하시면 돼죠^^
제게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와 스타일이 맞지 않는 분도 계실테니까요.
그건 서로에게 스트레스에요~
다만 저는 제가 준비할 때,1년이라는 기한을 잡고했기에 전략적으로 준비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을 좋아했었구요.
물론 돈을 벌려면, 좋은 말'만'하면서 일부러 코스를 길게 만들어서 하면 학생은 더 모이겠죠.
그런데 제가 이걸 하고있는 목적은 그게 아님을 다른 글들을 봐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전 최대효율을 추구하기에,
첫 수업에 수준 테스트를 한 후
학생들 각각 '맞춤형'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필요한 최소 횟수를 알려드립니다:)
아까운 청춘 조금이라도 빨리 합격해 꿈을 펼치든 접든 판단케하는게 그 학생 인생을 위해서 궁극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혹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거잖아요?
그런 면에서
괜히 시간만 날리는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이 판에 여러모로 많잖아요 사실ㅎㅎ
이같은 가치관을 반영해 "팩트와 기분줗게 말해주기 중 어떤 버전으로 듣고 싶어?" 라고 피드백 주기 전 학생에게 물어봅니다.
그러니 절대 무섭게하거나 욕하거나 그러지 않으니까..오해는 마세요^^ 기자생활할 때도 욕하지 않은 저입니다 허허
나중에 되시면 놀라실거에요ㅋㅋ어떻게 욕을 안할 수 있었는지 깔깔
무튼 정이 많아서 그 짧은 사이에 되려 제가 상처도 받았었답니단lol
그럼 여담은 그만하고,
위는 이 친구의 수기의 핵심을 심플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바로 갑니당
참고로 이름은 일부러 가렸습니다. 대충 말씀드리자면, 이 친구는 (작년 말)올해 초부터
기자 준비로 돌렸구요~
(저도 그즈음 코칭을 하기 시작했죵?)
기자공채는 3번째였고, 기자로서 본 면접 자체는 이번 MBN이 처음이었습니다.
27일이 예비소집이구~
3월 4일부터 정식 출근이라는데....
복장이 아직도 검은 정장이더라구요ㅋㅋㅋㅋㄲㅋ
되신 분들도 안 되신 분들도 모두모두
힘...냅시다!!!!!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768989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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