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분...떴습니다 그가 떴습니다 3년만에❣️❣️
제 섭 듣는 친구들은 물론 알고 있었지만ㅋㅋㅋ 제가 오늘 뜬댔죠??
이번에 예외적으로 인원도 표기해놨으니 친절하죠?
3️⃣년만에 뜬 k에 언시계는 축제 분위기➕️대규모면서 인원이 이게 뭐냐하는데^^
14명은 매우 대규모입니다. 다른 회사보다 호호 다른 회사는 한자리수잖아요? 감사하며 공부하세요:)
14명 안에만 들면되니 얼마나 좋아요~저는 6명 안이었답니다?
사실 이 글 볼 시간도 없죠~
투덜거릴 시간에 공부하세요✍️
그래야 14명 안에 들겁니다:)
KBS 기자 스타일 – 이렇게 다릅니다
★ “왜 지금 이걸 보도하는가”가 있는 기사
→ 단순 정보 나열 NO, 메시지 중심 기사 선호
★ (형식적으로)중립적 시각, 공적 담론 중심
→ 개인 의견은 최소화, 국민의 눈높이에서 조정하는 보도
이게 다에요?
다 공개하면, 제 수업 듣는 친구들에게 역차별이겠죠??
그래도 30% 정도는 이곳에서 푼답니다:)
늘 얘기했듯 기본적으로 자소서 푸는 공식은 100% 제 블로그에 풀었으니(블로그 中 언론고시 멘토링 섹션), 그걸 적용해 KBS 채용의 스타트인 자소서 잘 풀어보시길 바랄게요:)
후기는 많기에 굳이 안 모았지만, 이번엔 몇 개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후기가 5군데에 퍼져있어 아직도 모으는 작업을 할 시간이 없어 못 모았는데...곧 모아보겠습니다^^
(숨고는 후기용일 뿐, 이제 숨고를 통해서 수업 받지 않습니다)
▼수나로이가 누군지 궁금하고,
문의하고 싶다면? ▼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890813918
그리고 가장 문의가 많은,
스파르타반과 일반반의 차이입니다.
❓ 스파르타반 vs 일반반 차이, 기준은 “결과”입니다.
지금처럼 공고는 떴지만
자기소개서 문항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면,
→ 아직 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즉, 결과가 뜨지 않은 상황이므로
→이 시점에 등록하시면 일반반에 해당합니다.
✅ 하지만!
6월 20일 이후부터는 실제 자소서 문항이 공개되고,
전형이 본격 시작되는 시점이므로,
→그 이후에 등록하신 분들은 ‘스파르타반’으로 분류됩니다.(아래 url은 KBS 스파르타반을 포함해 스파르타반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전체class가 궁금하다면, 제일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latpeed.com/stores/4ODDh
궁금하셨다면 이 기준으로 판단해 주세요 :)
➕) 응용하자면, 필기도 마찬가지겠죠? 서류 합격 여부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면(즉 20일 이후~서류 결과 나오기 전)
▶ 이 시점에 등록하시면 일반반에 해당합니다.
AND
✔️서류 결과 나온 후, 온다?
▶ 그 이후에 등록하신 분들은 ‘스파르타반’으로 분류됩니다.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요. 아직 시험 안 봤잖아요?
그리고...
가끔 그러다 안되면 아깝잖아요??? 라고 하는 분이 계신데...
(솔직히 저는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라 깜짝 놀랐던 후문...)
앞으로 취재기자 도전을 하지 않으실거라면 아깝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다 활용됩니다 어디서든 무.조.건. 저도 여러분과 같은 언시생 시절부터 채점자까지 온 겁니다"
그리고 전 준비생일 때, '항상' 미리 했습니다.
그럼 진심으로, 흔치 않은 기회 잡으시길 바라면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