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앞서 글들에서 SBS가 본격 시작이랬죠??
(앞의 글은 '언론고시 멘토링' 섹션에 모두 나와있습니다)
이 사람은 누군데, 그렇게 잘 알아? (다음 두 글 참고하면 돼요)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888256658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890813918
recruit.munhwa.com
이번에 문화일보가 떴네요:)
https://recruit.thebell.co.kr/
더벨도 떴구요!
각각의 차별점만 말해볼게요~
자기소개서를 쓰는 기본 틀은 앞선 글에 잘 설명해 놨으니까요:)
그래도 모르겠다면,
★여기 참고해주세요⬇️
https://litt.ly/mk_in_healing
1. 2025 문화일보
원래 문화일보는 정치부와 사회부 중심입니다.
이번엔 국제부 인력도 충원하고자 하므로 외국어에 자신있는 분은 이 이 두가지에 다 관심있음을 자소서에 표현하면 좋겠죠?
더 깊은 이야기는~ 수업에서�(물론 어느 언론사든 마찬가지지만요)
2. 2025 더벨
처음으로 필기시험을 없앴습니다.
그 정도로, 모든 언시판이 책상에만 앉아있는 언론고시형 학생이 아닌 현장에 나가 직접 뛰어다니는 학생을 원한다는 증거죠.
그래서 꼭~ 자소서 시즌에
두 수업이 인기가 많은 이유구요:) (물론 제 수업은 모든 수업이 인기가 많습니다 호호 결과로 증명하니까요^^)
그런 만큼,
기자는 되고 싶은데 필기에 아직 자신이 없다....
그런데! 올해는 되고 싶다.
그런 분은 더벨 노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겠죠?
참고로, 더벨 점프 많이 한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다만, 내용은 숙지 후 오시는 거 알죠??
날도 더운데 모두 화이팅이에요~
이제 막 시작인데, 벌써 지치면 안 되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