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고시 합격하는 법]자소서부터 최종면접까지

학벌에 따라 합격글 수준이 달라진다는 것, 알고 있죠?

by 수나로이



학벌에 따라 합격글 수준이 달라진다는 것, 알고 있죠?
저는 명확한 기준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수나로이(저)는


글로 먹고,


말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기자로 일하며


3개월 만에 법을 바꾼 적도 있고,


신문사와 방송사, 둘 다 경험했습니다.


생방송 정치시사 프로그램도 진행해봤습니다.






저는 말'만'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글을 쓰고,


그 글을 말로 전하는 훈련까지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언론고시 준비하는 분들이

저를 찾는 이유,

아마 이 경험 때문일 겁니다.




●언론사 필기시험 출제 경험


●언론사 면접관 경험


● 각각의 사람에게 흐름을 찾아주는 수업을 한다는 것


●단기간에 합격하게 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준다는 것


●그 전략에 맞는 공부법까지 알려준다는 것









저는 맞춤형 수업을 합니다.



학생마다 학벌도, 나이도, 경험도 다 다르니까요.


어떤 분은


▲ 학벌에 자신이 없을 수도 있고,


▲ 토익 점수가 얼마만큼 필요한지 고민할 수도 있고,


▲ 내 글(논술)과 말(면접)이 합격할 정도인지 모를 수 있고,


▲ 인턴 경험이 없다고 위축될 수도 있죠.






그리고 또 하나.



많은 기자 지망생이


자신의 경험을 “별 것 아닌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시선에선


그 ‘별 것 아닌 경험’이 오히려


기자 역량을 증명하는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어요.



결국, 그 경험이


'어떻게' 흐름으로 정리되느냐가

핵심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수업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최종 합격을 7명 배출했습니다.


MBC, CBS, MBN 등...


모두 저랑'만' 수업한 학생들입니다.





sticker sticker






다들 똑같이 말하더군요.


“결국, 말과 글의 흐름이었어요.”








클래스형 수업에선



이런 ‘맞춤형 전략’은 꿈도 못 꾸죠.








상황이 다른 학생들에게 모두 같.은.것을 가르치니까요.

전략도 없구요.


무조건 열심히'만'해서 붙는 시험은 아니라는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운'이라는 말로 바꿔 부르는데...


그거 운 아니에요:) 전 여러분과 같은 언론고시생이었고, 여러분을 뽑는 면접관이었고 또 여러분이 칠 시험을 출제한 출제자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보입니다.


저도 준비생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보이더라구요:)


무엇보다, 클래스 수업(or 유명 수업)에서 여러분 실력에 맞게 각각 피드백을 받아 전략도 들으면서 '완성글'(합격할 만한 수준의 글)을 만든 적 있는지 반문해보고 싶네요.




https://litt.ly/mk_in_healing





저는


★ 각 학생의 강점과 불안을 보고,


★ 질문을 던지고,


★ 답을 찾을 수 있는 흐름을 찾아드립니다.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기자 지망생들에게



이 브런치 시리즈 글들이


‘흐름’을 알려주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여기로 오세요.



저는 언제나,



당신의 흐름부터 다시 볼 준비가 돼 있으니까요.


https://litt.ly/mk_in_healing

https://open.kakao.com/o/sVWBFA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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