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25연합뉴스, 속보형 기자는 안 뽑습니다
연합뉴스 기자가 되려면, 전략을 어떻게 짜야할까?
여러분~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죠??
제가 진짜....너어무 바빴습니다.
오늘 마친 YTN 임원면접 코칭,
SBS 필기 수업, KBS 자소서 코칭, JTBC/ 중앙 자소서 코칭 등등.....
정말 잠자는 시간 말고는 일만 하고 있어서
손가락 관절염까지 걸려...글을 매우 간만에 쓰게 됐어요 흑
제발...오시려면, 미리 와주세요
아니면..저 여러분 못 도와드려요,,,너무 힘들면 흑흑
그래도 수업 전 초큼 비어 바로 연합뉴스 분석 글 적으로 왔어요 호호
연합에 친한 친구와 선배들이 많아서 더 많이 알게됐답니다! 그럼 바로 가볼게요~
� 2025 연합뉴스, 이번엔 ‘이런 사람’만 뽑는다
– 기자가 말아주는 공채 해부
� 이번에 뽑는 사람은 단순히 ‘속보 빠른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정보를 정리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없으면 합격은 어려워요.
� 연합뉴스 공채, 표면 정보만 보는 건 위험하다
https://recruit.yna.co.kr/jobs/298
� 내부자가 본 ‘이번 공채의 핵심 포인트’->� 그럼, 누가 붙는가?=> � 시험별 전략 요약
이것까지 정리해놨는데, 못 알려주겠어요....왜냐면 그럼 스파르타 들으러 오는 학생들에게 미안하니까요ㅠㅠ
그런데 제가 가지고있는 '이 정보'에서
전략이 나오는 겁니다.
<연합뉴스는 "쓰는 사람"을 뽑지 않아요>
“기사를 쓰는 사람”보다,
‘정보를 해석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요.
단순히 잘 쓰는 게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메시지를 정리하고, 공공성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즉, 평소 생각하는 연합뉴스 이미지와 달리 속보형 기사 잘 쓰는 건 당연한 거고, 그것'만' 잘하면 이번 채용에서 뽑힐 수 없다는 말이죠.
지금, 그 훈련이 안 되어 있다면?
� 2025 연합뉴스 공채 실전 대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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