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시합격후기] 왜 '그렇게' 쓰고 말할까?출제자는..

출제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데ㅠㅠ

by 수나로이



지금 멘탈 흔들리고 있다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건 ‘전략’입니다.



제 블로그를 함께 구독하고 계시다면, 이미 글을 보셨겠죠?



전략은, 아래의 글에서 제가 SBS 논제 해설을 해드린 바와 같이 '기자처럼' 생각하고


해당 회사의 니즈를 파악하는 걸 의미합니다.


<아래>
https://m.blog.naver.com/mkcho1228/223939464607




어제,

SBS 필기 시험이 끝났고
문화일보, 뉴시스 시험도 함께 치러졌습니다.
지난 금요일(18일)에는 JTBC와 중앙일보 서류 발표가 나서
한순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멘탈 붕괴’ 상태이실 건 아는데....
곧 KBS와 연합뉴스 발표가
나온답니다ㅠㅠ
한국일보는 서류 전형 중이구요.
이제 동아와 조선도 곧 뜨겠죠.
그리고 그때마다,
누군가는 붙고, 누군가는 떨어질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붙지 못했던 이유를 몰랐어요.


스펙도 괜찮았고, 글도 최선을 다해 썼거든요.


면접에선 진심을 담아 말했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고,


더 많이 썼고, 더 정성껏 다듬었어요.



그런데도 결과는 똑같았어요.



그 때서야 처음으로 생각했어요.


“혹시 방향이 잘못된 건 아닐까?”




sticker sticker



언론고시는 따로따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출제자는 전형 전체를 ‘흐름’으로 보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수험생은 전형을 쪼개서 준비하죠.



자소서 따로, 논술 따로, 면접 따로.



그러면 결국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대체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고요.



저는 여러분 같은 수험생 시기를 지나 기자가 됐고,
기자가 된 후엔 출제도 해보고 면접관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기자는 진심으로 붙는 게 아니라, 구조(=전략)로 붙는다는 점을 알게됐습니다.



그 구조는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고요.





《열심히 했는데도 떨어지는 이유, 채점자는 알고 있다》는


글쓰기나 말하기 책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언시 서적이랑 성격이 다릅니다.



기자처럼 사고하고, 쓰고, 말하게 만드는


<전형 통합 전략서>거든요.



자소서 첫 문장부터


면접 마지막 질문까지,


전형 전체를 관통하는 ‘기자의 구조’를 설계해드리는거죠.





그래서 과거에 언시생이었던 '저'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자소서: 감정이 아니라 판단 구조로 설계 가능케 됨


✔ 논술: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시선이 중심이 되는 글을 씀


✔ 면접: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설득할 수 있게됨



이를 깨달은 후, 제게 변화는 찾아왔죠.




그 변화는,
‘최종합격’이라는 결과로 돌아왔고요.








이번에도 떨어지고 싶지 않다면



❌️자소서에서 ‘내 이야기’만 하지 말기



❌️논술에서 구조 없이 나열하지 말기



❌️면접에서 말만 잘하려고 하지 말기



⭕️기자는 구조로 붙는다.



ㅡㅡㅡㅡㅡ



� 이 책은 이런 사람을 위해 쓰였어요:



✅️자소서, 논술, 면접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사람



✅️매번 한두 단계 아쉽게 탈락했던 사람



✅️스펙은 되는데, 대체 '왜' 안 되는지 모르겠는 사람



✅️이제 진짜, 이번에는 붙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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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론사 채용은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다르게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붙는 사람은 다르게 쓰고 말합니다.




붙는 사람은 전형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전형은 연결돼 있고, 출제자는


그 흐름을 보니까요




그 차이에서부터 다름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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