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로이's 멘탈 잡는 법
지난 주말에 파도가 휘몰아쳤죠?
많이 지치지는 않으셨는지 걱정됩니다.
그런데 7월 마지막 주에
또 한 번 우리의 마음을 휘몰아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리 대비 잘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어차피 힘든 일이 있으면, 이걸 '어떻게' 나에게 좋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오래 슬퍼할수록 '나'만 손해거든요
꾸준히 제게 배운 애제자가 어느 날, 이런 말을 했어요.
"선생님은 퀸가비 같다"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봤어요.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멋진 사람인 것 같다는 의미였대요.
참고로 그 친구는 저의 힘들었던 일도 다 알고 있는 친구였는데 말이죠.
그 힘든 점까지 다 알고 있었기에 더 멋져보였다고 합니다.
먼저 그렇게 봐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 했던 얘기를 해볼까해요.
제가 멘탈이 강해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과연 그럴까요~?
저도 언시생 시절, 여러분처럼 멘탈 깨지고 힘들어하고 그랬었어요. 당시엔 지금처럼, 자주 시험이 없었기 때문에 한 번 떨어지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단 생각에 너무나도 힘들었죠.
뿐만 아니라,
카더라에 흔들리기 싫어서 <채용정보방>을 제외하고는, 아랑의 다른 글은 아무 것도 보지 않았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제가 바뀐거죠, 환경에 따라.
계속 그렇게 있다가는 될 것도 안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https://www.threads.com/@ckhealingwriter/post/DMWrBuWhFA_?xmt=AQF0mG7nJWwSb7n4JHQl2IvF93YRszyfb7jA7VTdsTGznA
(위의 글을 봐야 글이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자존감이 떨어질 이유가 없다는 거죠.
저도 다 여러분 같은 시절을 겪고 지금의 자리에 오게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퀸가비(?) 스러운 면모가 느껴졌겠죠.
(사실은 퀸가비가 절 닮은 거겠지만요ㅋㅋㅋ)
대통령과 장관 등을 만나 직접 질문할 수 있는 권한을 아무나 가질 수 있을까요?
누구나 알 수 없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을까요
인기녀(남)를 좋아하게 됐는데, 그 친구와 진짜 사귀는게 과연 쉬울까요?
그걸 가지려면, 본인의 가치도 그와 비등하게 만들어야하구요.
그 과정인 겁니다.
쉬울리가 없죠.
그러니 시간이나 돈이 드는거구요.
물론 마음도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쟁취해서 그 자리에 가는 친구가 있고
아닌 친구가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이겨낸 후 과거 회상하며 말할 수는 있겠지만요...
슬프지만, 현실입니다.
위 링크에 나온 본 영상(아래 유튜브) 제목도 심지어 '전략'이라는 단어가 나오죠?
언론고시는 다르다구요? 전혀요.
반대로 특별하다면,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고 플러스 알파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것들도 지키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선배들과 함께 나눴던 대화들이구요.
그러니 특별하다고 생각하든, 하지 않든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고 있는지 한 번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유튜브>
그럼 예보 참고하셔서, 미리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