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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공동체 흰 종이 위의 날개 소속 작가입니다. 심리상담과 문학치료를 공부했습니다. 웹사이트 링크로 편지를 보내 주세요. 매주 목요일 악필 편지로 답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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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물보관소
늘 새로운 도전을 하고, 꿈꾸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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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쓴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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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거
iOS Developer who loves Swift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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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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