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출발하는 날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Mar 2. 2023
외출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래층 꼬마가 엄마와 같이 어린이집 원서를
들고 탔다.
오늘 처음으로 어린이집 등교하는 날이란다.
애착인형 대신 원서를 꼭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귀여웠다.
하얀 눈 위에 첫발을 내딛는 꼬마에게 파이팅을 보낸다.
keyword
꼬마
시작
그림
작가의 이전글
오늘도 당신을 응원합니다
쓴맛의 시 '노벨상' 필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