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서대문 형무소를 지나치다가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Mar 1. 2024
서대문 영천시장에 배낭 메고 먹거리를 사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독립문을 거쳐 서대문 형무소를 지나쳐오게 되었다.
이곳을 지나칠 때마다 마음이 아려온다.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고통과 아픔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와 전에 필사해 두었던 글을 다시 한번 써본다.
(영국여류화가엘리자베스 키스 책 올드코리아에 P157~158 수록된 글을 발췌)
3.1절 아침에
keyword
영천시장
독립문
캘리그라퍼
3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달삣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미술가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팔로워
48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저희 스스로 커볼게요
화사한 봄을 느끼는 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