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형무소를 지나치다가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서대문 영천시장에 배낭 메고 먹거리를 사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독립문을 거쳐 서대문 형무소를 지나쳐오게 되었다.


이곳을 지나칠 때마다 마음이 아려온다.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고통과 아픔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집에 돌아와 전에 필사해 두었던 글을 다시 한번 써본다.





(영국여류화가엘리자베스 키스 책 올드코리아에 P157~158 수록된 글을 발췌)


3.1절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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