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레고 말았습니다.
그치만 플랫폼 가지 수를 늘려야 하니
저는 물어야 해요...
아무쪼록 플랫폼의 얼굴에 미천한 글이 올라갈 수 있도록 선정해 주신 분들께,
들어오셔서 구독, 좋아요로 반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쓸게요 ㅠㅠ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