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 - 칭찬하는 내용보다는 어수선한 전시 분위기가 그닥이었다는 내용의 글이었는데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존 버거맨이 전시 감상을 남겨주어 고맙다고 직접 댓글을 달아주었다!
따흑... 죄송합니다.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