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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우스
En Hakkore Books 디자이너. 7급 공무원이었으며 책과 빵으로 힘들고 슬픈 사람들을 돕는 크리스천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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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일상을 글로 남기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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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둥이
꽃을 잔뜩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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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특별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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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심장장애, 그 이상의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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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
05년부터 다양한 시각에서 중국을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한중경협의 페러다임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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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카 Braka
대안학교에서 배운 삶의 균형, 미국 유학에서 배운 생존력, 그리고 이제 막 사회에 발 딛는 20대의 기록. 흔들리며 성장하는 시간을 솔직하게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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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니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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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편지, 일기, 노래, 사랑, 우정으로 가득찼던 그 소중했던 시간들에 대해, 그 애틋했던 시간들에 대해 잔잔하게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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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봄
웹툰 작가가 되고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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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 UnD
〃 나만 아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여행한다. 〃 인생은 여행처럼, 여행은 일상이 되고픈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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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나
#경단녀 #전업주부 #40대 일상과 나를 밀착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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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
정식으로 배워본적은 없지만 그림을 그립니다. 읽어 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글을 씁니다. 밥은 먹고 살아야 하기에 성실히 직장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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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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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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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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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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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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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엄마, 사람의 오늘을 기록하는 그림과 짧은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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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백수
나의 글은 픽션과 논픽션, 그 어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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