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신창범
제주에서 키친테왁을 공동 운영하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랑, 감정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팔로우
cecilia de brunch
글을 쓰는 건 각설탕을 정제하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이의 친절과 미소 속에서 바스락거리는 설탕 가루를 모아 펜 끝으로 곱게 짓이겨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딱정벌레
기술 작가.
팔로우
클로이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클로이 입니다.
팔로우
김민주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시들해집니다. 이유가 무엇이건 삶을 이어가려면 작은 기운 하나는 챙겨야겠기에 도 닦는 마음으로 일상을 견딥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