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아이필 프리티, 레디 플레어원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에 따라 영화를 골랐다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 중에서 연말에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기준으로 꼽았다 .
돌이켜보니 올해 총 48편의 영화를 봤다!!! (영화 평론가도 아닌데 참 많이도 봤다)
새로운 형식에 반해버렸다. 이런 영화 또 나오면 당장 달려간다!
영화 전후를 바꾸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되는 영화를 만들었다.
저예산으로 이런 퀄러티를 만들었다는게 놀라울 따름.
여자라면 공감할 것이다. 나에 대한 이미지가 얼마나 내 인생을 좌우하는지.
우울할 때 보면 업되는 영화!
스필버그를 좋아하는 이유를 이 영화는 다 보여준다. 옛것에 대한 향수를 이렇게 세련되게 보여주다니!
일본의 한혐 현상을 잘 보여주는 다큐. 전혀 모르고 영화를 봐서 그 충격은 배가되었다.
[올해 본 영화 목록]
1. 원더
2. 코코
3. 패딩턴2
4. 플로리다 프로젝트
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 데드폴2
7. 스탠바이, 웬디
8. 지금 만나러 갑니다
9. 레디 플레이어 원
10. 그날, 바다
11. 당갈
12. 한솔로
13. 여중생 A
14. 아이필 프리티
15. 쥬라기 월드 2
16. 오션스 8
17. 앤트맨과 와스프
18. 맘마미아 2
19. 안시성
20. 어느 가족
21. 공작
22. 더 스퀘어
23. 카운터스
24.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25. 서치
26. 암수살인
27. 미스빽
28. 완벽한 타인
29. 폴란드로 간 아이들
30.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31. 보헤미안 랩소디
32. 퍼스트 맨
33. 베일리 어게인
34. 국가부도의 날
35. 내안의 그놈
36. 북한영화제 - 북도 남도 아닌
37.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38. 갈매기
39. 운동회
40. 판타스틱 우먼
41. 마녀
42. 달링
43. 신과함께 2
44. 인크레드블 2
45.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46. 1987
47. 메이즈러너 : 데스큐어
48. 다운사이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