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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
어쩌다 보니 쓰는게 좋고 쓰다 보니 더 쓰고 싶고. 소설이 뭔지 몰라도 쫓아 가게 되는. 소설가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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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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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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