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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오찬 담화
환태평양 조산대를 따라 세 섬나라에서 1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또다른 3년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에 관한 관심을 같이 점심먹는 이에게 풀어놓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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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Sydney Chun
Global Korea Desk 팀장. 전 SBS-CNBC 방송기자 및 코리아리포트 앵커, 다보스 WEF 특파원. 한국 자본이 해외에서 어떤 도시를, 왜 선택하는지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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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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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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