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3년의 부업경험을 팝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꼭 공부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노력은 기본이고 공부에 있어서 현명하게 한다. 구조를 알고 공식을 빨리 깨우치며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본다. 그러면서 열심히 한다. 앞서 말했던 과정들을 알아가면서 학습을 하면 즐겁다. 그리고 스스로 성장한다는 것도 느껴질 것이다. 그런 공부가 때로는 힘들고 어렵고 지겨울 수는 있지만 중간정도 하는 학생들보다는 즐거움이 확실히 있을 수밖에 없다. 10여 년의 세월이 고통의 연속이라면 견디기가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학습으로 앞서나간 학생들은 학창 시절이 고통의 시간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렇듯 돈 버는 것도 똑같다. 공식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공식이 있다 해도, 꾸준히 하면 결국 깨부술 수 있지 않을까?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 깨우치게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다.
3년을 해보고 내린 결론은 명확하다.
틀렸다.
공식은 존재하고 방법 역시 뚜렷하게 있다.
그리고 그 공식을 모르면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다. 헛된 노력을 할 가능성이 엄청나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생각한다.
충분히 고민하고, 충분히 시도했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돈을 내고 배우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사람들은 자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배움에는 정말 신중해야 된다. 돈이 아깝기 때문이다.
무료로 하면 나처럼 시간이 지나간다. 물론 나처럼 돈을 쉽사리 쓰기 힘든 상황에 있어 못 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마련하여 좋은 강의를 찾는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수익화를 맛보면서 성장할 수 있다.
물론, 그 결과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그게 매우 고민되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여태껏 3년 동안 수많은 생각과 적지 않은 경험을 해본 사람으로서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돈 버는 방법을 아는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훨씬 나을 수 있다.
돈을 내고 배워서 빠르게 방법을 찾아가 보느냐 아니면 스스로 해보면서 방법을 최대한 익혀보고 판단하느냐.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이다. 어떤 것이 더 현명한 방법 일 까는 각 개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게 때문에 쉽사리 결론을 지을 수 없다. 매정할 수 있겠지만 그 답도 본인만이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