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3년의 부업경험을 팝니다.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각 개인의 성향이 있다. 스스로 그것을 잘 파악해야만 한다. 모든 방법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예를 들어보자. 나는 영상 노출에 거부감이 없다. 다만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 없어서 안 할 뿐이다.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영상을 찍어서 나의 생각을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그러나 영상노출에 대해서는 너무 후순위로 미루었다.
오직 블로그나 텍스트매체에 한정을 지어 그것만 계속 파고들었다. 가끔은 내가 여러 글을 쓰면서 이 내용은 그냥 영상으로 풀어버릴까 하고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선 블로그나 텍스트매체로 돈을 벌어본 다음에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그걸 미루고만 살았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영상의 시대이고 그걸 조금 더 빨리 깨달았으면 좀 더 낫지 않았나 싶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하게 돈을 버는 방법이 있다.
나는 그 여러 방법에 대해 내 성향을 크게 고려하지 않고 오직 한 가지 방법만 생각을 했다.
여러 방법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진정으로 나에게 맞는 방법 그리고 돈을 벌리게 하는 방법 등 방향성이 명확한 상태에서 나에게 맞는 방법에 집중을 해야지 성과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고 이런 전반적인 흐름이 내가 3년간 노력했지만 실패했고 그걸 꽤나 크게 깨달았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빨랐다고 한다. 그나마 지금 그걸 깨닫고 다시 시작하는 중이다.
특히 나는 주변에서 얘기를 해도 그 말을 믿기보다는 직접 해보고 나서야 수용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3년이 소요되었다.
누가 봤을 때는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나는 그 선택을 했다.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맞고 틀리고 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에게 적합하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내가 하는 행동에 있어 내가 중심이 되고 최적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 길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본인의 성향을 파악한 상태로 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3년의 시간 동안 느끼고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그 길을 내가 성공할 때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분들도 이런 감정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