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39
(사실 아크릴의 주름인데,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시간의 주름'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책도.)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