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자책

시간의 주름

그림자책 #39

by 우주 oozoo
우주 OOZOO


(사실 아크릴의 주름인데,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시간의 주름'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책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24일이 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