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6
나는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이고 싶다.햇살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무지개를 보고,어둠 속에서 소리를 따라 나아가고,삭막한 공장 한가운데 서서 색종이를 흩날리던 것처럼,세상에 없던 것이 아니라세상에 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을.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