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28
그림자의 몸통을 함께 기록해두지 않으면
원래 어떤 것의 그림자였는지 영원히 알 수 없지.
그래도 근사하지 않아?
일상에서 이런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는 거.
나한테는 그림자 수집도 쉼이니까,
매일매일 쉬엄쉬엄 마음을 놓자.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