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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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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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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백구
외고 교사와 EBS강사 및 모의고사 출제검토위원을 했음. 현재는 학원 강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학교에서 강의 중이며,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글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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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Campbell
자선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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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수
송창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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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김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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