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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를 거쳐 영국에 정착했습니다.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굿바이 나의 30대'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 앞의 당신에게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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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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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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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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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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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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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전지우
빛나는 전지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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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KAY
관광객을 관광하며 산지 10년. 프로 이방인. 구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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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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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교회 여자로 자랐다. 교회를 떠나며 삶의 분열을 마주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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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파
송의진. 모든 것에 대한 이해. 설명할 수 있는 상태. 어디로 가든 정방향.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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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열
작지만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 임기제 공무원으로 14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언젠가 동네서점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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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ylvia
내 안의 틀이 견고한 나에게 허락한 유희로 가득한 삶... Homo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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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성
도망치고 싶은 건 당신 뿐만이 아닙니다. 여행의 기록이 당신에게 공감되고 위안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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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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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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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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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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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랩 마케터 선우의성
콘텐츠(유튜브, 숏폼, SNS)로 마케팅하는 선우의성입니다. 국내 NO.1 디지털 콘텐츠 (유튜브, 숏폼, SNS) 기반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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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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