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덕화
초단편소설을 씁니다. 백수 같아 보이는데 회사원입니다. 나름 운이 좋은 편입니다.
팔로우
정수지
현재를 설레며 살고 싶은 자유기고가, 요즘은 스웨덴에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