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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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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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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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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ta
한국은 나에게 너무나 멀고도 먼 나라가 되어버렸다. 나에게 유일하게 남은 아버지의 그림과 추억들 그리고 나의 모국어인 한국어, 그리고 어머니의 한숨섞인 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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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수
“고요히 두기엔 어쩐지 아쉬운 마음 한 켠들을 담아두어요.”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치열하게 살다가 만난 희귀난치병 ‘루푸스’. 이후 달라진 삶에서 천천히 나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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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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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샘
한국어 강사의 시간을 기록하려 합니다. 그 시작과 과정을 같이 하고 앞으로 더 나은 한국어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국어 강사 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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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
서비스 기획자 그리고 UI/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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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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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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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리
삶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씁니다. 그립니다.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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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등단 25년차 동화작가이자 청소년소설 작가. 어린 날의 꿈대로 작가가 되어 글로써 밥벌이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는 모태 글쟁이. 출간 도서 80여 권. 부캐로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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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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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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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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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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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erin
저는 한국어 선생님입니다. "아, 한글을 가르친다고????" 아니요. 한글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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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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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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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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