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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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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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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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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곰
비상곰의 브런치입니다. bisangg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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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일러스트레이터 김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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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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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HeeJung
따뜻하고 기분좋은 일상을 담아내는게 좋아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https://instagram.com/_ju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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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in
와린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 이라는 뜻의 태국어 입니다.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이름이 너무 좋아 저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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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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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ng in season
IN SEASON의 Co-founder / www.inseason.co.kr / 연남동 Someone's Recipe에서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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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어 겨울을 납니다. 삶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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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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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서 <열두 달 제주> 내가 사랑한 제주,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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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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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자유일꾼 책덕"이라는 명칭으로 유튜브와 작업실 '책덕 다용도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http://bookdu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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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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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캣
인스타그램 @sodaca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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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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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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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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