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의 진심과 아빠 놀리는 재미 8:2
깊은 침체기로 절필 위기
브러쉬를 바꿔본 후 다시 흥이 올라
즐겁게 그렸다
2020. 07. 02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