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웬만한 문제 풀 수 있을 듯.
결과를 원인인 척 하면 됨.
한 달에 하나는 꼭 업로드하겠다는 나와의 약속,
정말이지 간-신히 성공.
보육 재택근무와 겹친 격무의 기간은 무척 힘들었다, 는 핑계를 남겨본다.2020. 09. 30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