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몫

by 탈리

제안했지만 시식을 즐기지는 않는 편.


한 사람 몫을 하는 5세, 식솔의 자격.


비슷한 소재를 연속해서 그려서

흥미도가 떨어진다며

매니저 볼트에게 지적을 받았다.

일리 있군.


2020. 10. 21.



인스타그램 : ) https://www.instagram.com/mmon_i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직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