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의 재택근무

by 탈리

FM맨을 납득시키려면 저런 건 애초에 쓰지 말자, 나 자신.


늘어지지 말자는 거지,

휴식하지 말자는 건 아니었다

라고 이해 못 할 말을 여기 다시 적어둘테니


커서 엄마 브런치 와서 보거라?



2021.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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