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사이

by 탈리

연락이 잘 되는 착한 친구들.

잘 자, 내일 봐.


뜨문뜨문 그리다 보니 매번 그림체와 사이즈가 바뀌는데

언제 정착할 수 있을까?


매일 회사 안 다니고 일상만 쓰고 그리며 살고 싶다는 꿈.

#모든직장인의꿈


2021.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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