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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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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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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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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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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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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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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다정
편안을 추구합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을 씁니다. 노을과 산책, 그림, 영화와 음악을 좋아합니다. <산책집(포에버영)>을 썼고, <한여름의 활자들(강남글방)>을 공동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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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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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최윤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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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JIN
저는 말을 잘 못해요. 말을 하려하면 먼저 눈물이 나죠. 마음이 자주 왜곡되고 흩어져요. 그래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존재하고 있었어요 이제는 글로 내 안의 빛을 피워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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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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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전희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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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아동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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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영원에 닿는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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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yung Jung
Wookyung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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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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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rince
지구별을 여행한 다정한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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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별
마음에 심은 씨앗의 싹 틔우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우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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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쓴다
생활속이야기를 쓰다. 재미있고 즐거운 글 쓰고싶다.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만나게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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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비즈니스맨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 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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