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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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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레인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스스로 만들어 하는 2년 차 프리워커가 평소에 평소에 읽는 책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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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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