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올앙
‘아랑책방’을 운영하는 중.
팔로우
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팔로우
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