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가 양지되어
by
지나온 시간들
Aug 31. 2021
아래로
너무 오랜 세월
빛을 보기도 힘들어
춥고 축축하고
찾는 이 없어
희망만 바라고
미래만 바랐던 시절
이제 그 시절은 끝나고
따뜻한 햇살이 비추니
조금만 더 기다리라
이제 곧 완전한 양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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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희망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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