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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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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Oct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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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은 일부일뿐 전부가 아니다.
슬픔과 고통도 그저 일부일 뿐이다.
그것이 삶의 전부라 생각하는 건
내가 그렇게 생각할 뿐이다.
일부는 전부를 건드리지 못한다.
일부는 포용하면 끝난다.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끌어안으면
별것이 아니다.
작게 생각하면 작게 되고
크게 생각하면 크게 될 뿐이다.
일부가 전부를 망치기 전
전부가 일부를 포용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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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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