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때
by
지나온 시간들
Mar 6. 2022
아래로
창밖에서 갑자기 빗소리가 들릴 때
하늘에서 갑자기 함박눈이
쏟아질 때
한낮에
꿀맛 같은 낮잠을 자고 일어날 때
한 여름 매미소리가 사방에서 울릴 때
좋은 음악을 들으며 눈물을 흘릴 때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탈 때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구름을 볼 때
생각해보면 그래도 살만한 때가 많았었네
keyword
하늘
빗소리
매미소리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