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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
광고 대행사를 다니다가, 영화 투자배급사를 다니다가, 방송국을 거쳐 지금은 OT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재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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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욱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지 못하는 것만큼 부끄러운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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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채록
필요한 것들을 모으고, 기록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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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 콘텐츠 속 마케팅 사례와 인사이트를 분석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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