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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인노동자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다 원격근무를 시작, 14개 도시에서 근무했습니다. 대학원 유학, 실리콘밸리 현지 취업, 이직, 원격근무, 2년 간의 디지털 노마딩, 한국으로 귀국, 다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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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뮌헨살이 8년 차, 독일에서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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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oung Park
인생의 모토는 '사서 고생'이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허슬링' 입니다. 나다운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스픽>의 한국 지사장으로 한국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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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딩 민수현
경험과 생각을 끄적이는 공간, 해외생활, 커리어, 일상 등 평범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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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강
액티브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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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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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매님
[한국산업인력공단] 2021 청년 해외진출 성장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저희 자매는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해외취업을 꿈꾸며 집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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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세
없어도 잘 먹고 건강하자. 글쓴이의 교양있는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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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아임더
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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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밈
직장인의 애환과 일상적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날들이 모여 어느 순간, 삶의 고민을 웃으며 스르르 풀 수 있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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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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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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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호
한국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20년 근무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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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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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리
휴직하고 독일로 도망갔다가, 만 서른에 캐나다에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원생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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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in
스웨덴, 캐나다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했고, 해외 취업 이야기를 엮어 책을 한 권 냈습니다. 독일에서 유럽 마케팅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으며, 글을 쓰고 읽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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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리
해외 취업을 목표로 방황하던 90년대생, 코로나로 한국에 비상착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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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무
뒤를 돌아다보지 않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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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기자
스웨덴의 흔한 마케터. 신문사 생활을 접고 룬드대에서 서비스경영, 관광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톡홀름에서 일하고 틈틈이 글을 쓰며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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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
네덜란드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는 일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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