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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않는 면빨
쫄깃하고 탱탱하게 살고싶은 면 마니아입니다. 소소하지만 끊임 없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치유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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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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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혹은 강민구. 문학과 음악의 요정. 글을 쓰고 노래를 지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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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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