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며 수시로 갈증을 느낀다.
그래서 주변이나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기도 한다.
현재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시간"에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가 핵심이다.
매일 술 먹는데, 시간을 쓰면
술에 빠진 사람이다.
쇼츠나 릴스, 게임에 빠져있다면
그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좋지 않은 것을 하면서
책 읽고 싶다고 한들
책을 좋아할 리가 없다.
책 읽는 데 돈을 지불하거나 시간을
쓰고 있지 않으니까.
나는 지금 어디에
시간을 많이 쏟고 있는가?
이 질문이 자신을 아는 방법의
첫 번째 열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