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by MOAI

시작부터


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더 잘하려다가


더 세밀하게 하려다가


더 완벽하게 하려다가



하나의 실수가 빌미가 되고


그것이 마음에 걸리고


또 실수를 하게 되고 그런 것이다.



그러나 괜찮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그 실수가 더 성장하게 만들 것이니까.



마지막까지도


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렇더라도


백의 하나,


천의 하나


만에 하나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면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엔 도전하는 사람이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