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을 추구하지 말자.

by M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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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퀴즈 온 더 블록





"미루는 습관 어떻게 고칩니까?



무엇보다도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완벽한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180도 달라진 모습을 원하잖아요.


그건 가능하지 않고요.



100%가 아니라 70%만 하고,


현재 자신의 모습에


70%, 71%, 73%씩 추가해 나가세요. "


- 이동휘 교수






어떤 것을 하려면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나요?



저도 학창 시절,



너무 완벽하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한 글자 놓치지 않고, 공부했던 적이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벌어집니다.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만 남아서



할 염두가 나질 않는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다 보면 제풀에



지치지 않게 되더라고요.








전문가가 말하길,



문제를 두고, “완벽을 바라진 말자”라는 겁니다.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능력이 조금씩 차이가 날 뿐입니다.



세상에 완벽은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합니다.



주관적이지만, 내 기준점에서



하나씩 배워 나간다고 생각하면,



부담감을 좀 덜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책을 “쪼개서” 읽는 습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챕터 별로 읽거나 그것도 부담이 되면,



더 짧게 구성된 책을 읽습니다.



조금씩 읽으면 심적 부담도 덜하고,



매일 하고 있다는 좋은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책을 읽자라고 하면,



언제 이걸 다 읽나 하고



미루게 됩니다.



읽겠다는 마음만 있지,



손에 책이 쥐어지질 않게 됩니다.







하루에 0.1%나 1%든



계속하려고 시도해 보세요.



매일 작게 시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작게 시도하면



미루기가 아깝다고 여길 겁니다.



“아 내가 이 정도도 미루는구나”하고 놀랄 겁니다.



우리가 너무 문제를 크게만 보고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두려워할수록 미루게 됩니다.



조금씩 문제에 다가서면



생각하기에 따라 다 해결되는 문제들입니다.



조금씩 꾸준히 하면 어느 시점에서



완성한 나를 만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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