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작은 좋은 하루를 만들어 낸다

by MOAI

매일 아침 일어나서



나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나는 아직 살아 있다. 이것은 기적이다.'



그렇기에 오늘도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짐 캐리-



최근 둘러보다가 인상적인 내용을 봤습니다.



다니엘 그레고리 아멘(의사)의 말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 따라



뇌에 새겨져


그 하루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된 하루는


좋게 혹은 나쁘게 흘러가는 것이죠.



뇌에 인위적으로라도 유도해서


좋다거나 멋지다고 생각해야


그 하루를 좋게 마감한다고 강조합니다.


IMG_7304.jpg?type=w773 다니엘 그레고리 아멘, 의사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오늘 멋진 하루가 될 거야'

여러분의 뇌를 유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의식, 무의식, 자아상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잠재의식(무의식)은

여러분이 의식적으로 뱉은 단어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에

아 오늘은 침대 밖으로 나가기 싫어

오늘은 나쁜 하루가 될 거야라고 말한다면

정말 나쁜 하루를 보내게 될 거예요."




그럼 나는 어떻게 아침을 맞이하고 있나


살펴봤습니다.


저의 경우,


아침에 일어나 글쓰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기에 20분가량 에세이 책을 읽거나



필사를 하고 회사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내 삶에 적용할 좋은 것을 써보고,


책을 읽다 보면 하루를 좋은 시선


으로 바라보고 좋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루틴 없이



항상 뻔한 날이라고 인식했다면,



그저 뻔한 어느 날로 기억했을 겁니다.



어떠한 것을 다르게 볼 기회를 놓쳐 마는 것이죠.



IMG_7309.jpg?type=w773 출처: 조승연 탐구생활


아침에 일어나 ‘뻔한 하루 일 거야.’ 하고


잠자리에서 떠나질 못하고, 늦잠을 자거나


스마트폰을 열심히 스크롤합니다.



뻔한 날의 연속이면 삶의 변화가 찾아올까요?



전문가의 말처럼,


시작을 무엇으로 주입하느냐에 따라



좋고 나쁜 하루가 결정됩니다.



노이즈가 낀 뉴스를 보면 그 하루는


온통 그쪽으로 시선이 몰리는 것처럼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 첫 30분은 방어기제가


작동되지 않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즉, 머리에 아무것도 없는 빈 상태입니다.




여기에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를지



아니면 진흙탕으로 채울지는



어디까지나 나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그 하루를 결정합니다.



하루가 당연하고, 그냥 그렇고, 뻔하다면


매일 우리는 똑같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어떠한 형태든 성장하고 싶다면


하루의 처음을 이전과 다르게 시작해 보세요.



일어나 아침에 나에게 해주는 첫마디가


곧 자신의 태도와 자세를 됩니다.


좋은 시작은 좋은 하루를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