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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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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삶의 마디를 글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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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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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졔롸잇나우
쓰고 싶은거 쓰고있어요. 유년기의 공백에 대해서, 겪고있는 눈앞의 현실, 나의 꿈속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그립니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옷깃을 적셔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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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톰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그 고통을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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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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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앵두
쓰는 것이 좋아 느리지만 꾸준히 노력해보려 합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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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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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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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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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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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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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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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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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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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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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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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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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빛
나날의 감사와 소소한 배움의 빛으로 살아갑니다.고요한 풍경과 스쳐가는 사람들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일상의 틈사이 온도를 찾으며 글로 옮깁니다.소중한 나날의 삶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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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전) 삼성SDS 보안 아키텍트 | 18년 실무 기반 책에는 없는 진짜 보안 이야기, 취준생과 주니어를 위해 쉽게 씁니다. * 출처만 남기시면 어디든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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