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합성을 꿈꾸는 개

40년 전의 꿈

by 도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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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전엔 꿈꾸는 청년이었어라... 지금은 꼰대. 희미한 옛 추억을 생각하며 날 더운데 탁배기 한 사발 할까부네. 청태춘님의 '정산리 연가' 들어가며 말이지 나라구 왜 한 때 좋은 날이 없었을라구~~~! 강물 반짝이며 봄 날은 간다~~~. 마침 아내는 부재 중. 햇볕은 쨍쨍 담배는 뻑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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