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해탈 #4 부동심 같은 소리...

by 도해씨
KakaoTalk_20260228_124804582.png

멀리 남쪽 끝까지 내려가서 이른 봄꽃을 보고 왔다. 꽃 흔들리다 떨어질 것이요 나도 끝끝내 흔들리다 질 것이요.

매거진의 이전글작은 해탈 #3  나의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