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해탈 #4 부동심 같은 소리...
by
도해씨
Feb 28. 2026
멀리 남쪽 끝까지 내려가서 이른 봄꽃을 보고 왔다. 꽃 흔들리다 떨어질 것이요 나도 끝끝내 흔들리다 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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