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unny valentine
꼰대 나이가 되도록 떠나가지 않는 감성은 이제 무척 부담스럽지. 오랫만에 지독한 약쟁이 쳇베이커의 퍼니 발렌타인을 들었다. 23년 만인듯. 가슴 스러지게하는 추억들. 하나 둘... 서이, 너이... 쳇!
망설이는 내 손 끝의 삿된 부스러기들 -드디어 백수.